- 김희선 vs 에일리 공항 패션 ‘클라스’ 높이는 법 ‘모자+선글라스’
- 입력 2015. 11.07. 21:10:4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스타들의 공항 패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어마어마하다. 그렇다고 장시간 비행에도 풀메이크업을 하기는 난감할 것이다.
에일리나 김희선처럼 적당히 프레임 크기가 큰 선글라스와 얼굴형에 어울리는 모자를 더한다면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관리하지 않은 헤어스타일도 스타일리시하게 가릴 수 있다.
에일리는 투명 프레임 선글라스를 쓰고 영화 ‘레옹’에 나올 법한 비니를 이마를 가릴 정도로 꾹 눌러 착용해 복고적이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한편 김희선은 커다란 프레임의 블랙 선글라스를 쥐샌 밴딩이 더해진 블랙 플로피햇과 연출해 프렌치시크 감성을 살렸다. 여기에 가벼운 스카프를 둘러줌으로써 배우다운 모습을 연출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