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쇼헤이, 고졸 3년차 당시 연복 1억엔 계약 '어마어마 괴물투수'
- 입력 2015. 11.09. 09:02:23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연봉이 1억엔으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일본 니혼햄 파이터스 소속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는 지난해 1억엔(약 9억3558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당시 오타니 쇼헤이는 고졸 3년차였다.
오타니 쇼헤이는 지난 8일 오후 7시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열린 2015 WSBC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의 개막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2볼넷 10탈삼진을 기록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