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태양 GD 대성 탑, 비즈장식 아우터 4인4색, 라이더-밀리터리-블루종-재킷
- 입력 2015. 11.09. 10:46:11
-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지난 7일 ‘2015 멜론 뮤직어워드’ 무대에 오른 ‘빅뱅’의 태양, 지드래곤, 대성, 탑이 화려한 비즈가 장식된 각기 다른 4가지 스타일의 아우터를 블랙 스키니팬츠와 함께 스타일링해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빅뱅' 태양, 지드래곤, 대성, 탑
한 두 사이즈쯤 커 보이는 라이더 재킷을 입은 태양, 몸에 꼭 맞는 테일러메이드 스타일의 밀리터리 재킷을 입은 지드래곤은 올 겨울 가장 핫한 트렌드 아이템에 비즈 장식을 더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대성은 디스트로이드 블랙팬츠에 소매와 네크라인을 블랙밴드로 처리한 블루종을, 탑은 특유의 남성미를 강조한 깔끔한 테일러메이드 재킷으로 각각의 개성을 담았다.
이들 중 태양과 지드래곤의 아우터는 무대의상의 화려함을 담고 있지만, 한 벌쯤 옷장에 두고 싶은 소비 욕망을 자극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