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 피부 관리법, EXID 하니도 따라해 “한겨울 히터, 피부 수분의 적”
- 입력 2015. 11.09. 10:52:32
-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11월호에 고현정의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지인과 함께 쇼핑에 나선 그녀는 세월을 무색하게 하는 뽀얀 피부로 관심을 끌었다.
고현정, 'EXID' 하니
연예계 대표 피부 미인 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내건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CEO로 변신했다. 고현정은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코이(KoY)' 론칭 기념 기자회견에서 기내에서 수분 크림 한통을 다 썼다는 소문에 대해 “나는 비행기에서 크림 한 통과 마스크 팩을 다 붙일 정도로 그렇게 유난스러운 애는 아니다”며 “사실 피부가 굉장히 좋다는 게 알려진 상태에서 갑자기 마스크 팩과 크림을 바른다는 것은 내 살 깎아먹기나 마찬가지다”고 설명했다.
고현정은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피부 관리 비법으로 “얼굴은 가급적 안 만지고, 차량용 히터를 멀리한다”며 겨울철 피부 관리법을 공개한 바 있다.
EXID 하니 또한 KBS2 ‘비타민’에 출연해 "한겨울의 더운 난방기의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간다"며 "아무리 추운 날에도 히터를 절대 틀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니는 대신 엉덩이를 따뜻하게 하는 방석을 이용한다고 밝혔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우먼센스 제공, 티브이데일리 제공, MBC 화면 캡쳐, KBS2 화면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