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희 번역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출간 기념 북토크 개최
- 입력 2015. 11.09. 13:51:2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정선희가 번역가로 컴백한 북토크가 개최된다.
소속사 및 출판사 등에 따르면 개그우먼 정선희는 11월 11일에 자신이 번역한 도서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출간기념으로 '스트레스 리셋' 북토크를 연다.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은 '하루 세 줄로 그날 스트레스는 그날 리셋하라'는 주제로 하루에 세 줄을 쓰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마음이 안정돼 몸이 건강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일본에서 누적 192만부 이상 팔린 슈퍼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의사 고바야시 히로유키다.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건강서적을 저술하며 다소 생소한 '자율신경' 분야를 대중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출간기념 북토크는 오는 11월 11일 수요일 오후 3시에 7호선 내방역 7번 출구에서 100m에 위치한 유중아트센터 (운영위원회 이사장 정승우) 2층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식공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