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란, ‘히말라야’ 제작보고회 현장 공개 “믿고 보는 라배우 12월에 만나요”
- 입력 2015. 11.09. 14:45:31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배우 라미란이 영화 ‘히말라야’ 제작보고회 현장을 공개했다.
라미란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모두가 함께 이뤄낸 위대한 도전 히말라야. 믿고 보는 라배우 12월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히말라야’의 제작 보고회 현장에서 배우들이 ‘히말라야 정상을 향하여!’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하늘을 향해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배우들의 독특한 포즈와 라미란의 진지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황정민)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작품으로 내달 개봉될 예정이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라미란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