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터널선샤인’ 5일 만에 재개봉 영화 사상 최다 관객수 기록
- 입력 2015. 11.09. 16:14:04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지난 5일 재개봉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이 재개봉 영화 사상 최다 관객수를 기록했다.
‘이터널 선샤인’은 개봉 5일 만인 9일 오전, 누적관객수 5만 8천 명을 넘어섰다. 올해 5월 재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5만 6,425명의 기록을 첫 주 만에 훌쩍 넘어선 것이다.
또한 전체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에서도 8위에 오르는 등 재개봉 영화로는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특히 ‘이터널 선샤인’은 97개 스크린, 312회 상영횟수로 동시기 상영작들과 대비했을 때 4배 이상 차이가 남에도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이터널 선샤인’은 헤어진 연인의 기억을 지워갈수록 더욱 더 깊어지는 사랑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영화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G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