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현 VS 수지, ‘핫 스타’ 한복 자태 대결… 승자는?
- 입력 2015. 11.09. 16:45:50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최근 ‘핫’한 인기로 남심을 흔드는 그룹 AOA의 설현과 미쓰에이의 수지가 고운 한복자태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설현-수지
설현은 지난 6일 오후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했다.
배우 이민호와 함께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녀는 단아한 한복 자태를 자랑하며 수수하면서도 빛나는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설현은 태극기를 연상케 하는 붉은색, 파란색, 흰색이 조화를 이룬 한복을 입고 한국의 미(美)를 알렸다.
최근 영화 ‘도리화가’로 돌아온 수지 역시 영화 포스터를 통해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자랑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붉은색과 갈색이 어우러진 한복에 빛나는 흰 피부와 붉은 입술로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뽐내 남성들의 눈길을 끌 뿐 아니라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