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시우민-백현-첸 ‘공항패션’대안 없을 땐? ‘색색 마스크’
- 입력 2015. 11.10. 08:21:21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공항패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질수록 스타들의 부담감도 커질 수밖에 없다.
엑소 시우민과 첸, 백현처럼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는 것이 대안책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우민처럼 새하얀 터틀넥 톱과 빈티지한 체크무늬 셔츠를 매치한 뒤 블랙 마스크, 스냅백을 착용하면 스트리트적인 느낌으로 소화할 수 있다.
한편 첸이나 백현처럼 셔츠와 스웨트셔츠의 합 같은 각 잡힌 룩에 마스크를 쓰게 되면 오히려 시선을 집중시키는 어색함이 묻어나 아쉬움이 남는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