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내년 10월 6일 개막 확정
- 입력 2015. 11.10. 14:26:22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일이 확정됐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가 내년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1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관계자는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전세계 영화인들과 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끝마쳤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20회 영화제 마무리와 더불어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일자를 확정지었다. 보다 더 성장하고 발전된 부산국제영화제로 2016년에 찾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