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파니 리 vs 제시카 vs 박희연 ‘연말 파티룩’ 절대 아이템
- 입력 2015. 11.10. 23:09:1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연말 파티룩 절대 아이템 중 하나인 미니스커트도 연출 방식에 따라 어느 때보다 관능적일 수도 있지만 어느 때보다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도 있다.
모델 스테파니 리와 박희연처럼 허벅지 안쪽으로 말려 올라가는 미니스커트를 입게 되면 글래머러스한 이미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여기에 두 사람처럼 앵클부츠를 매치하면 중성적인 멋을 더할 수 있다.
그런가하면 제시카처럼 수술 장식이 빼곡하게 더해진 스웨이드 미니스커트와 터틀넥 니트를 매치한 뒤 싸이하이부츠까지 연출하면 노출을 최소화했기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