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마술사' 유승호 "플래시 세례, 지난해 군 제대 이후 1년만"
입력 2015. 11.11. 11:15:25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조선마술사' 유승호가 소감읇 밝혔다.

11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조선마술사'(김대승 감독, 위더스필름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승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승호 고아라 이경영 곽도원 조윤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작품은 지난해 12월 군 제대를 한 유승호의 복귀작으로 화제가 됐다. 유승호는 극 중 조선 최고의 마술사 환희로 출연했다.

유승호는 "지난해 12월에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아보고 거의 1년 만에 이렇게 플래시를 또 받아본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선 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를 둘러싼 사랑과 대결, 모든 운명을 거스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조선마술사'는 내달 개봉될 예정이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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