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정선희 “스트레스 정면으로 마주해야”
입력 2015. 11.11. 15:38:3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1일 서초구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에서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북토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번역가로 컴백한 정선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토크가 진행됐다.

정선희는 “원래 나는 스트레스를 삭히는 편이다”라며 “보통 다른 분들은 술이나 다른 것들로 푸실 듯하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잘 사는 사람들이나 고위층도 마찬가지로 화를 푸는 방식이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무엇으로 인해서 왜 화가 났는지를 정확하게 알아야한다”며 “스트레스를 정면으로 마주할 때 화를 풀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고바야시 히로유키 저자의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은 '하루 세 줄로 그날 스트레스는 그날 리셋하라'는 주제로 하루에 세 줄을 쓰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마음이 안정돼 몸이 건강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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