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정선희 “기자와 연예인 언제나 좋지만은 않을 것”
입력 2015. 11.11. 15:43:0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1일 서초구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에서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북토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번역가로 컴백한 정선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토크가 진행됐다.

정선희는 “기자 분들과 연예인의 관계가 언제나 좋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

그녀는 “연예인들도 스트레스를 받지만 기자들의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며 “기자들의 스트레스는 내가 쓰는 것을 남들이 본다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것들을 더욱 들여다보니 더욱 이해하고 싶어졌다”고 덧붙였다.

고바야시 히로유키 저자의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은 '하루 세 줄로 그날 스트레스는 그날 리셋하라'는 주제로 하루에 세 줄을 쓰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마음이 안정돼 몸이 건강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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