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vs 유인영 ‘터틀넥 스웨터’ 러블리 · 섹시 극단적인 활용백서
입력 2015. 11.11. 16:34:40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터틀넥 스웨터를 찾는 여자들이 많다. 자칫 답답한 아이템처럼 여겨질 수 있는 터틀넥 스웨터도 실루엣, 패턴, 컬러, 매치할 아이템에 따라 각양각색의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박보영처럼 파스텔 컬러의 터틀넥 스웨터를 너울거리는 플레어스커트, 크로스로 맨 토트백과 연출하면 소녀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다만 박보영처럼 지나치게 컬러를 맞추면 유치한 느낌을 줄 수 있으니 무게 중심을 잡을 컬러 선택이 중요하다.

또 유인영처럼 보디라인에 완전히 밀착된 터틀넥 스웨터를 짧은 미니원피스로 연출하면 어느 때보다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통자 허리라면 가느다란 벨트 장식을 더하고, 다리라인을 부각시키고 싶다면 유인영처럼 얇은 스타킹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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