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vs 유인영 vs 조윤희 ‘미니 원피스’ 가벼움 DOWN 품위 UP 스타일링
입력 2015. 11.11. 17:28:49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초겨울에 가까워지면서 강한 추위가 시작됐음에도 짤막한 미니원피스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한 여자들이 많을 터다. 그러나 지나치게 짧은 스커트 길이가 각선미는 지킬지언정 품위를 떨어트리고 가벼운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미니원피스를 관능미에 초점을 맞춰 입을 방법이 없을까. 유인영, 조윤희, 고아라처럼 허벅지 높이 뛰어오르는 원피스를 입더라도 스트랩이 가득한 슈즈를 고르거나 지나치게 다리에 시선이 쏠리지 않도록 상체에 무게감을 실어준다면 우아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특히 유인영과 조윤희는 황금색 단추 장식, 고아라는 수술 장식으로 고급스러운 멋을 더해 미니원피스 특유의 가벼워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을 중화시켰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