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한국 도미니카 경기, 그라운드 정비로 50분 늦게 시작
입력 2015. 11.11. 19:16:2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리미어12’ 한국과 도미니카 공화국 경기가 그라운드 정리 문제로 50분 늦게 시작된다.

11일 대만 타오위안 아레나에서 ‘2015 WBSC 프리미어 12’ B조 예선 2차전 한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경기가 열린다.

당초 경기는 이날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각)에 시작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앞서 같은 경기장에서 치러진 미국과 베네수엘라의 경기가 강한 비로 인해 1시간 넘게 지연돼 오후 6시 40분께 끝나면서, 한국과 도미니카의 경기는 그라운드 정비 등 경기 준비로 50분 미뤄져 오후 7시 50분에 시작하게 됐다.

이날 한국은 장원준, 도미니카 공화국은 페레스를 각각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는 SBS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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