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관공서 10시 출근, 원활한 교통 위해 … 영어 듣기평가 시간 ‘항공기 이착륙 금지’
입력 2015. 11.12. 09:00:1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수능일인 12일 관공서와 기업체 출근 시간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춰졌다.

지난달 27일 교육부는 수능일 원활한 교통을 위해 전국 시지역과 시험장이 위치한 군 지역의 관공서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춘다고 밝혔다.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은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배차되며, 개인택시는 수험생 수송을 위해 부제 운행이 해제된다.

아울러 시험장 200m 전방부터는 차량 출입이 통제되는 등 시험장 주변 교통 통제가 강화된다.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 25분 동안은 소음통제시간으로 설정돼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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