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ysql_fetch_assoc(): supplied argument is not a valid MySQL result resource in /home/chicnews/m/counter/mcount.cgi on line 11
그녀는 예뻤다 신동미, ‘모스트스러운 디렉터 패션’ 오피스야 런웨이야
그녀는 예뻤다 신동미, ‘모스트스러운 디렉터 패션’ 오피스야 런웨이야
입력 2015. 11.12. 12:14:57

신동미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최근 종방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차기자’로 분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던 신동미의 연기력 뿐 아니라 패션 또한 화제가 됐다. 패션지의 디렉터라는 직급에 걸맞게 화려하고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기 때문. ‘모스트’ 사무실을 런웨이로 만든 신동미의 패션은 오피스룩으로 참고하기에 손색없다.

신동미는 늘씬한 몸매의 장점을 살려 다채로운 팬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롤업진과 네이비, 그레이 계열 컬러로 완성한 톤온톤 패션에는 빨간색이 들어간 하이힐을 신어 심심하지 않게 연출했다. 강렬하고 시크한 다홍빛 와이드 팬츠에는 전체적인 룩이 과해지지 않도록 블랙과 화이트 컬러 아이템을 매치한 후,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했다.

가르마를 타서 머리를 양쪽으로 나눈 후 반쪽은 굵게 웨이브를 주고, 반쪽은 모발 아래쪽만 안쪽으로 컬링한 비대칭 헤어 스타일 또한 화제였다. ‘차선배’ 헤어 스타일을 따라 하려면 복고풍의 웨이브는 머리 가닥을 나눠 한쪽은 판고데기를 이용해 물결 형태로 말고, 앞머리 쪽은 봉고데기를 이용해 바깥쪽으로 말아준다. 반대쪽은 머리 중간부터 안쪽으로 말아주거나 드라이해 완성한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