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전효성 vs 조윤희, 베이비페이스 베레모 스타일링… 승자는?
입력 2015. 11.12. 16:01:16

'시크릿' 전효성, 조윤희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이번 시즌, 베레모가 유행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베이비페이스’로 유명한 배우 조윤희와 시크릿 전효성도 각각 자신의 SNS에 베레모로 완성한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럭키슈에뜨-스티브J&요니P 2016 S/S 컬렉션' 행사에 참석한 조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에 참석하기 전 보송보송한 질감이 사랑스러운 털 베레모를 쓴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날 조윤희는 와이드 팬츠에 클래식 화이트 재킷을 입고 베레모를 써 모던한 파리지앵 룩을 완성했다.

KBS W ‘뷰티바이블 2015’에서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트렌드인 베레모는 스트리트룩말고 모던한 룩에 포인트로 쓰면 영하게 스타일리시하게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베레모' 해쉬태그와 함께 스타일 조언을 전했다. 이에 “롱코트도 좋지만 더블버튼 하프코트가 저같은 아담사이즈엔 최고”라며 “추운 가을 겨울에도 미니스커트와 싸이하이부츠 스타일링은 훨씬 날씬하고 길어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김청경 헤어페이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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