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영어 시간 중 휴대전화 울려 여학생 ‘퇴실조치’
- 입력 2015. 11.12. 16:13:05
-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수능 영어 시험 중 휴대전화가 울려 한 학생이 퇴실 조치 당했다.
12일 전북 전주의 한 시험장에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중 휴대전화가 울려 한 수험생이 퇴실 조치를 당했다.
이날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전주지구의 한 수능 시험장에서 3교시 외국어영어 시험을 치르던 A(19·여)양은 시험 중 가방에서 휴대전화가 울려 감독관에게 적발됐다.
A양은 이날 가방 안에 휴대전화가 있는 줄 모르고 시험을 치르기 전 소지가 금지된 물품을 수거하는 시간에 휴대전화를 반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