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월드컵’ 한국 vs 미얀마, 전반 2-0 종료
입력 2015. 11.12. 20:55:26
[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한국과 미얀마 경기 전반이 종료됐다.

12일 오후 8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전반전이 2-0으로 종료됐다.

이날 한국은 전반 17분께 이재성이 기성용의 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골로 연결시키며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23분께 지동원의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구차철이 헤딩으로 두 번째 골을 넣었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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