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시세, 6년만 최저치 1081달러 기록
- 입력 2015. 11.13. 16:59:57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금시세가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금시세는 1081달러(약 125만9000원)를 기록했다. 현물 가격은 1074달러 선까지 내려가며 지난 2010년 2월 이후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미국의 금리 정상화를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계속 옹호해 왔다. 댈러스 연방은행에서 발표된 인플레이션율은 전년 대비 1.7% 수준이다. 목표 2%에서 30bp(1bp=0.01%) 떨어져 있을 뿐이다. 이에 따르면 위원회의 목표는 달성됐다"고 밝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기사와 상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