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경리, 섹시한 초커+캣츠아이 눈길 "영원히 아이처럼 남고 싶어요"
입력 2015. 11.13. 18:28:30

'나인뮤지스' 경리

[시크뉴스 김수경 기자] 나인뮤지스가 오늘 24일 타이틀 곡 '잠은 안오고 배는 고프고'로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나인뮤지스 경리의 SNS 속 다채로운 초커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

평소 고양이 같은 눈매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캣츠 아이' 메이크업으로 많은 여성들의 스타일 아이콘이 되어 온 나인뮤지스 경리는 일상 속에서도, 무대 위나 패션 위크에 참석할 때도 초커를 포인트로 활용한 패션을 선보였다. 나인뮤지스 경리는 캐주얼한 룩에는 심플한 초커를 매치하고, 드레시한 룩에는 볼드하거나 여러 목걸이가 레이어드 된 화려한 초커를 착용했다.

섹시하고 성숙한 캣츠 아이 메이크업에 영화 '레옹' 속 묘한 느낌의 소녀 '마틸다'의 상직적 패션 아이템인 초커가 만나 더욱 묘하고 요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수경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인뮤지스 경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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