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ay For Paris’ 최시원·이종석·박신혜外…연예계 추모 행렬
- 입력 2015. 11.16. 11:21:29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프랑스 파리에서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연예인들 사이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prayforpari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프랑스 국기 사진, 추모 리본 사진 등을 게재했다.
배우 이종석은 15일 자신에 인스타그램에 에펠탑 사진을 올리고 같은 내용의 해시테그를 달았다. 같은날 박신혜도 에펠탑을 그린 일러스트로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
이외에도 지코 씨크릿 B1A4 인피니트 엑소 등 여러 가수들의 팬덤이“#prayforparis” 태그를 붙인 SNS 글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시원, 이종석, 박신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