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울수있는 영화, ‘아이 엠 샘-국제시장-7번방의 선물’ 外 뭐가 있나?
입력 2015. 11.16. 17:19:2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펑펑 울 수 있는 영화가 관심을 모은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16일 펑펑 울 수 있는 영화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아이 엠 샘’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말할 수 없는 비밀’ ‘7번방의 선물’ ‘늑대소년’ ‘남자가 사랑할 때’ ‘국제시장’ ‘지금, 만나러 갑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 등을 꼽았다.

‘아이 엠 샘’은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로 지적장애로 7살의 지능밖에 갖지 못한 아버지 샘(숀 팬)의 깊은 사랑과 딸 루시(다코타 패닝)와의 가슴 뭉클한 교감을 다룬다.

지난해 개봉한 ‘국제시장’은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아버지 덕수(황정민)가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 현대사를 겪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다룬다.

‘7번방의 선물’(2012)은 6살 지능 ‘딸 바보’ 용구(류승룡)와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이 용구 딸 예승(갈소원)을 교도소에 반입하기 위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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