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증시, IS 파리 테러 영향으로 일제 하락 출발
- 입력 2015. 11.16. 17:58:1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유럽증시가 일제 하락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이슬람국가(IS)의 테러에도 불구하고 낙폭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16일(현지시각) 프랑스 CAC4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8% 하락한 4780.18로 밀렸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9% 내린 6106.70, 독일 DAX30지수 역시 0.44% 내린 1만661.32를 기록하고 있다.
스페인 IBEX35지수는 0.62% 빠진 1만 49.00을 나타내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