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함화장품, 에스테틱 브랜드 ‘셀라벨’ 론칭 “첫 라인 ‘앰플’의 비밀은?”
입력 2015. 11.17. 09:55:30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닥터 코즈메틱 이지함화장품이 에스테틱 브랜드 ‘셀라벨’ 론칭과 함께 첫 번째 라인 ‘셀라벨 트리플 히아루로닉 보습 앰플’을 출시했다.

세포를 뜻하는 셀과 상표나 품명을 붙여 놓은 조각을 뜻하는 라벨의 합성어인 셀라벨은 세포를 근원적으로 케어한다는 의미에 걸맞게 전문 에스테틱샵을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이처럼 전문 피부케어를 표방하고 있는 ‘셀라벨’의 첫 라인인 ‘셀라벨 트리플 히아루로닉 보습 앰플’은 강력한 보습, 빠른 보습 순환, 피부 저자극 등 보습 트리플 시스템으로 수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주는 특수 기능성 제품이다.

특히 정제수 대신 생체 모방수 ‘셀라벨 워터’를 사용해 보습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고분자 히아루로닉이 피부 겉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해줘 주름 사이를 채워주고 저분자 히아루로닉이 피부 속 보습을 채워줘 완벽한 보습 시스템을 만들어준다.

셀라벨은 앰플을 시작으로 토너, 마스크, 팩 등을 비롯해 이지함의 기술이 집약된 트러블 라인도 출시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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