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카드 매각설, 한낱 소문일 뿐?
- 입력 2015. 11.17. 10:05:42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삼성카드 측이 NH농협금융지주 매각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보여줬다.
17일 EBN은 금융권의 말을 빌어 NH농협금융지주는 최근 삼성카드 인수를 위한 TF를 구성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NH농협금융에 삼성카드 보유 지분 71.9% 전량 매각을 제안했다.
그러나 삼성그룹과 삼성카드는 NH농협금융지주 매각설에 대해 "매각은 전혀 계획하지 않고 있다. 관련 보도는 사실무근이다"라고 해명헀다. 주주인 삼성생명과 인수자로 거론된 NH농협금융지주 측 역시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기사와 상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