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 당초 예정 시간보다 길어진 점검 '오후 1시 반에 마칠 수 있을까?'
입력 2015. 11.17. 13:15:47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조아라 점검이 길어지고 있다.

조아라는 판타지, 무협, 순정, 코믹 등 인터넷 소설 사이트로 17일 오후 1시 10분 기준 점검 중이다.

당초 조아라는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정기점검이 예정돼 있었으나 아마존으로 DB 이동을 하는데 시간이 걸리면서 지연되고 있다.

공지사항에는 오후 1시 30분까지 점검을 완료하겠다고 돼 있어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조아라 독자들은 '아직까지 점검중이라니' '조아라 점검이 계속 길어지네' '조아라 점검 이러다가 오후 1시 30분까지도 다 못하겠다' 등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아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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