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소림사’ 여자 맘 사로잡은 중국 전통복 치파오 패션쇼
입력 2015. 11.17. 18:07:35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페이가 자신의 고향 중국을 찾은 여자 멤버들을 위해 치파오를 선물했다.

이에 여자 멤버들은 한밤 중 치파오 패션쇼를 열었는데 구하라는 물빛 플로럴 프린팅이 더해진 개나리색 치파오를 입고 권법 시범에 나섰다.

또 임수향은 금빛 자수 장식의 새빨간 치파오를 입은 뒤 치파오 특유의 트임 장식이 드러나도록 포즈를 취해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이는 짙은 물청색 스트라이프 장식과 꽃 자수가 더해진 화이트 치파오를 입어 까무잡잡한 피부가 돋보이도록 해 건강한 모습을 완성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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