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또 고장, 대체 열차 투입 했지만 출근길 시민 큰 불편
입력 2015. 11.18. 09:56:38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서울에서 수원을 잇는 지하철 분당선이 고장으로 멈춰섰다.

18일 오전 8시20분쯤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수원 방향으로 가던 분당선 열차가 고장났다.

이 때문에 출근하려던 시민들의 발이 묶여 큰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은 대체 열차를 투입했지만, 혼잡한 지하철을 이용하느라 여기저기서 시민들의 항의가 속출했다.

분당선은 지난 5일에도 열차 고장으로 혼란을 야기한 바 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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