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 운동 효과 높이는 기능성 아웃도어 패션, 황정민 vs 정우 vs 정우성
- 입력 2015. 11.18. 13:18:1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등산 효과를 높이는 기능성 아웃도어 패션이 관심을 끌고 있다.
추운 날씨에는 등산을 떠나기 전 만반의 채비를 해야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추운 날씨에 따라 등산시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방한 기능이 추가된 아웃도어 착용이 필수다. 최근 아웃도어는 탁월한 활동성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으로 데일리룩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 황정민 정우, 활동성을 높여주는 경량 재킷·등산화 '편안함'이 최우선
등산을 떠나기 전 황정민과 정우처럼 편안한 등산바지와 경량 재킷를 장착해 활동성을 높일 수 있다. 아웃도어용 재킷으로 멋스러우면서도 편안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등산용 재킷은 신체 부위별 최적화된 소재 적용을 통해 보온성 및 활동성을 높였다. 이때 방수·방풍 기능이 있는 것을 골라야 급변하는 날씨에 적절히 대비할 수 있다. 또한 높은 산을 오를 경우 두사람처럼 운동화대신 등산화 착용이 필수다. 울퉁불퉁한 산행의 피로감을 덜어줘 장시간 등산에도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기 때문이다.
◆ 정우성, 체온 유지 기능성 패딩으로 '멋과 기능' 동시에
정우성처럼 얇고 기능성이 추가된 패딩을 입으면 등산시 급격히 떨어지는 체온 유실을 막을 수 있다. 최근 출시된 패딩 점퍼는 자체 발열 소재로 얇지만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때 이너로 활동성이 편한 터틀넥 등을 매치하면 더욱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