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라비 vs 씨엘 vs 박재범 크리스마스 ‘펑크 룩’ 핵심 정리
입력 2015. 11.18. 15:01:32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크리스마스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연말 느낌 물씬 나는 의상 준비에 나선 이들이 많을 터다. 지나치게 파티복 같지 않으면서도 톡톡 튀는 멋을 내고 싶다면 블랙과 레드 컬러를 적당히 활용하는 것이 좋다.

투애니원 씨엘처럼 블랙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새빨간 팬츠처럼 과감한 아이템을 골랐다면 화이트 셔츠나 블랙 스퀘어 토트백 같은 클래식한 아이템을 더하는 것이 차분한 느낌을 낼 방법이다.

또 라비처럼 컬러 스프레이를 활용해 하루만 새빨간 헤어스타일로 변신하는 것도 좋다. 대신 블랙 라이더재킷과 스키니진 조합처럼 미니멀하면서도 날 선 룩을 연출해야 균형 잡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또 박재범처럼 레드와 블랙 컬러블록이 더해진 스웨터만큼 쉽고 빠르게 연말 느낌을 낼 아이템도 없을 터다. 여기에 가볍게 머플러를 둘러 스쿨룩 분위기를 극대화한다면 일상에서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가벼운 파티룩이 될 터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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