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17세 연하 류필립도 반하게 한 명품 몸매 ‘눈길’
입력 2015. 11.19. 08:54:2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미나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미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톱과 짧은 트레이닝팬츠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몸매와 남다른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나는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클릭비 김상혁, 개그맨 이상훈, 쇼호스트 이민웅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그녀는 이날 17세 연하 남자친구인 류필립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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