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꽃말, 이 애매한 뜻은 도대체 뭐야?
입력 2015. 11.19. 11:36:30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용담 꽃말은?

용담 꽃말이 화제다. 용담 꽃말은 '슬픈 그대가 좋아'다. 이는 '나는 그대가 슬플 때 사랑한다'로도 불리고 있다.

용담 꽃은 용담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8월과 10월사이에 자주색 또는 노란색으로 핀다.

용담 뿌리는 쓴 맛이 강하며 위의 소화와 분비 운동 기능을 조절해주는 건위제로 사용된다.

우리나라 12대 명산 가운데 하나인 소백산에서 용담 꽃을 볼 수 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기사와 상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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