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녀 파이터 남예현, 최홍만과 어마어마한 키 차이… 무려 62cm
- 입력 2015. 11.19. 13:12:53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ROAD FC 027 IN CHINA’에 함께 출전하는 최홍만(35·FREE)과 남예현(17·CHUNMUGWAN)이 한 자리에 모였다.
최홍만과 남예현은 지난 18일 중국 북경 마르코폴로 호텔에서 열린 ROAD FC 027 IN CHINA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최홍만과 남예현은 ROAD FC 027 IN CHINA에 출전하는 소감을 전하는 인터뷰를 진행한 후 사진 촬영에도 함께 임했다.
사진 속에는 환히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남예현과 그런 남예현을 바라보고 있는 최홍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선수의 신장 차이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최홍만의 키는 2m18cm에 달하고, 남예현은 1m56cm다. 무려 62cm나 차이가 나는 두 선수의 모습은 현장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로드FC는 내달 26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ROAD FC 027 IN CHINA’을 개최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드F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