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IS 공격 확대... 유럽 최강 전력 샤를 드골 호 걸프만 배치
입력 2015. 11.19. 14:50:43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IS 공격을 위해 프랑스가 핵 항공모함을 투입했다.

19일(한국시각) 핵 항공모함 샤를 드골 호가 걸프만에 전진 배치됐다.

유럽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샤를 드골 호는 갑판 길이 260m, 폭 30m로 미국의 니미츠급 항공모함보다는 작지만 유럽 최대의 핵 항모공모함으로 알려져 있다.

샤를 드골 호에는 전투기 26대가 탑재돼 있으며 이로인해 아랍에미리트 등에 비치된 12대와 합쳐 모두 28대의 전투기를 동원할 수 있게 됐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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