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국무부, IS 수뇌부 소재지 및 정보 제공 현상금 58억 내걸어
- 입력 2015. 11.19. 15:14:57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미국 국무부가 IS 수뇌부에 58억 원의 현상금을 걸었다.
미국 국무부는 IS 중책으로 알려진 아부 무함마드 알쉬말리의 소재지 등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현상금 500만 달러(약 58억 원)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는 현상금을 건 이유에 대해 "알쉬말리가 북아프리카 등에서 시리아와 이라크 등 IS 근거지로 밀수를 통해 물자와 자금을 옮기는 일을 주도해 왔고, 외국인 IS 조직원들을 시리아로 입국시키는 일도 했다"고 말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