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7’ 케빈오 로이킴 '어리바리 연기' 이을 수 있을까
- 입력 2015. 11.20. 07:37:1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슈퍼스타K7’ 최종 우승자로 케빈오가 뽑힌 가운데, 또 다른 유학생 출신 우승자 ‘슈퍼스타K4’ 로이킴과 같은 인기 여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두 사람 모두 큰 키라는 보디포지션을 강조한 깔끔한 슈트 패션을 고수하는데, 외모와 달리 케빈오가 ‘슈퍼스타K7’에서 보인 어리바리하지만 젠틀한 모습 역시 ‘슈퍼스타K4’ 출연 당시 로이킴의 모습과 꼭 닮았다.
이에 로이킴이 신곡을 발표하고 각종 행사에 참석하며 우슷개소리로 ‘연예인 물을 먹은 듯 한’ 잘 꾸민 모습으로 성장했듯이 케빈오가 스타로서 성장 가능성이 있을지가 대중이 지켜보는 부분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방송화면 캡처,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