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파리 테러 총 책임자 아바우드, 검거 당시 사망... 총격전 결과
입력 2015. 11.20. 10:14:42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IS 파리 테러 총 책임자 아바우드가 검거 당시 사망했다.

파리 테러범 작전에서 여성을 포함해 용의자 2명이 숨졌다. 그 가운데 한 명이 아바우드로 확인됐다.

데일리 메일은 총격전이 휴대전화로 녹화된 동영상 입수해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치열헀던 총격전이 담겨져 있다. 아바우드의 은신처인 아파트를 중심으로 총격전이 펼쳐졌고, 수류탄 등을 포함해 5000발의 총탄이 사용됐다.

아바우드의 사촌으로 밝혀진 여성이 자폭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신원미상의 시신은 조사 결과 아바우드로 밝혀졌다.

또한 폭발물 전문가 모하메드 K 추적도 진행중이다. 모하마드 K는 폭발물 조끼를 제작해 파리 테러범들에게 전달했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TN 방송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