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아들이 빠진 ‘소니아 벤 아마르’ 99년생의 파리지엥룩 흡수기
입력 2015. 11.20. 14:23:47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베컴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의 여자친구로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된 99년생 프랑스 모델 겸 배우 소니아 벤 아마르는 어린 나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우면서도 쿨한 파리지엥다운 스타일을 소화한다.

이에 소니아 벤 아마르는 네크라인이 살짝 늘어진 크롭트 슬리브리스톱과 하이웨이스트 스키니진을 매치하거나 브라톱을 보디라인에 완전히 밀착된 레깅스와 연출하는 베이식하지만 과감한 스타일도 주저하지 않는다.

그런가하면 시멘트색 터틀넥 스웨터와 쇼츠, 보머재킷 조합의 관능적인 스타일, 구멍이 송송 뚫린 카키빛 풀오버와 반짝이는 레깅스의 스트리트 스타일까지 넓은 패션 스펙트럼이 전형적인 미인형 얼굴 외에도 베컴의 아들이 홀딱 반할 만한 요소임을 예상케 한다.

여기에 어떤 룩을 택하건 반드시 착용하는 초커 목걸이가 그녀의 가늘고 긴 목을 돋보이도록 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소니아 벤 아마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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