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최민식, 허리 부상으로 이미 불참 소식 알려
- 입력 2015. 11.20. 15:07:03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최민식이 허리 부상으로 불참한다.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최민식은 지난 10일 열린 영화 '대호' 제작보고회에서 이날 아침 화장실에서 넘어져 허리 부상을 당했음을 알렸다. 최민식은 오전 11시 열린 행사로 집에서 바로 도착했고, 행사가 끝난 뒤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최민식은 지난 주 미리 대종상영화제 측에 불참 소식을 알린 상황. 최민식은 허리 부상으로 어쩔 수 없이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이다.
한편 남녀주연상 수상 후보 황정민('국제시장') 하정우('암살') 손현주('악의 연대기') 유아인('사도' '베테랑') 김윤진('국제시장') 전지현('암살') 김혜수('차이나타운') 엄정화('미쓰 와이프') 한효주('뷰티 인사이드')와 인기상 유력 수상자 김수현 공효진은 불참 의사를 밝혔다.
[최민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