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vs 황정음 vs 수지, ‘대세녀’의 카멜 코트 스타일링
입력 2015. 11.20. 15:19:0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초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른 카멜 코트의 인기가 뜨겁다.

패딩을 입자니 부담스러운 느낌이 드는 요즘 날씨에는 코트에 자꾸만 손이 가게 된다. 그중에도 기본적인 카멜 컬러의 코트는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기에 제격이다. 최근 공식석상에 등장한 여배우들 역시 부담 없이 연출할 수 있는 패션으로 주목받았다.

김태희는 지난달 영화 ‘그놈이다’ 시사회에서 카멜 컬러의 트렌치코트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황정음은 지난 16일 공항패션에서 잔잔한 꽃무늬 셔츠와 나팔바지에 카멜 코트를 매치해 빈티지 패션을 완성했다.

지난 4일 영화 ‘도리화가’ 쇼케이스에서 수지는 셔츠와 청바지에 베이직한 A라인 코트를 입어 단아한 숙녀룩을 연출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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