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종상 영화제’ 이지원 vs 김보연 나이격파 ‘크림색 드레스’ 해부하기
- 입력 2015. 11.20. 18:43:23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제52회 대종상 영화제'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가운데, 아역배우 이지원과 중견배우 김보연의 극과 극 크림색 드레스가 비교된다.
이지원은 나이에 걸맞게 무릎 위에서 떨어지는 발레리나 같은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어 톡톡 튀는 모습을 완성했다.
이에 반에 김보연은 중견배우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내세운 드레스 룩을 연출했다. 누드톤 레이스 장식이 촘촘하게 수놓인 머메이드 실루엣 드레스와 골드 클러치 조합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