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준 vs 이현우 ‘대종상 영화제’ 대세남 레드카펫 스타일 수칙
- 입력 2015. 11.20. 19:39:35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제52회 대종상 영화제'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가운데, 대세남 박서준과 이현우의 앙증맞은 보타이 슈트 스타일이 주목된다.
박서준은 벨벳 소재의 원버튼 슈트와 보타이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반해 이현우는 자카드 문양의 감색 슈트와 보타이의 만남으로 지나치게 노숙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정갈한 슈트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박서준은 가르마 없이 앞머리를 말아 올려 넘긴 스타일을, 이현우는 3:7 가르마를 탄 은빛 포머드 헤어스타일 연출해 레드카펫 위 중후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