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vs 박서준 ‘대종상 영화제’ 썰렁한 레드카펫 룩 ‘밑단 주목’
- 입력 2015. 11.20. 20:22:02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제52회 대종상 영화제'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가운데, 다수의 스타들이 불참 소식을 알려 아쉬움이 남는다.
이 가운데 한류스타 이민호와 대세남 반열에 오른 박서준만큼은 레드카펫에 올랐는데, 그들의 슈트 스타일링 방법이 주목된다.
두 사람 모두 독특한 소재가 가미된 원버튼 블랙 슈트와 보타이 합을 골랐는데, 복사뼈에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팬츠 길이가 그들의 큰 키와 넓은 어깨라는 보디포지션 장점을 극대화시켜줬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