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vs 유연석 vs 강하늘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보타이 군단
입력 2015. 11.21. 02:31:23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제52회 대종상 영화제'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레드카펫 위를 수놓은 보타이 슈트 차림의 남자들이 눈에 띄었다.

이민호를 비롯해 유연석, 강하늘까지 새까만 슈트에 각기 다른 보타이를 착용했는데, 유연석과 강하늘은 가느다란 리본 장식을, 이민호는 통통하게 부풀 리본 장식을 슈트에 매치했다.

보타이는 다소 진부해 보일 수 있는 슈트 패션을 재치 있게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남자 배우들이 너나할 것 없이 보타이에 애정을 보이고 있는 분위기이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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