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야구 결승전, 오후 7시 SBS 생중계…김광현 선발 출격
입력 2015. 11.21. 12:24:5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이 ‘프리미어12’ 결승전에서 미국과 다시 만난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1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결승전에서 미국과 맞붙는다.

지난 19일 한국은 숙적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4대3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20일 4강전 결과 멕시코를 6대1로 꺾은 미국으로 결정됐다.

앞서 한국은 지난 15일 열린 미국과의 조별예선 경기에서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승부치기 끝에 2대3으로 패한 바 있다. 이날 한국은 김광현(SK)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한국과 미국의 ‘프리미어12’ 결승전은 21일 오후 7시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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