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수지 ‘20대’ vs 자우림 김윤아 ‘40대’ 라벤더 연출법은 같다?
- 입력 2015. 11.21. 16:11:06
- [시크뉴스 임소연 기자] 첫눈 소식이 기다려지는 추운 날씨가 시작됐다. 무채색으로 뒤덮인 겨울 룩에 활기를 더하고 싶다면 라벤더 컬러에 주목하는 것이 현명하다.
20대 미쓰에이 수지와 40대 자우림 김윤아도 20년 세월이 무색하게 우아한 라벤더 룩을 완성했다.
대신 수지는 꽃 자수가 가미된 라벤더 스커트와 터틀넥 스웨터의 조합으로 젊은 감성을 더했고, 김윤아는 허리를 잘록하게 조인 라벤더 트렌치코트로 도시적인 느낌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두 사람 모두 어깨선까지 깔끔하게 푼 3:7 롱 헤어스타일로 라벤더 컬러 특유의 여성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살렸다.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